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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 “손흥민, 황희찬 중 한 명만 없으면…” 월드컵 불발 아쉬움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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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2026 북중미 월드컵의 참가팀이 36개에서 48개로 확대되면서 선수 시장가치 총액은 172억 유로로 증가했으나, 1인당 평균 가치는 감소했다. 한국 대표팀은 카타르 대회(26위)에서 33위로 순위가 하락했으며, 도박시장에서도 상대적으로 낮게 평가받고 있다.
프로축구 전북 현대 모터스 소속 공격수 이승우가 국가대표팀을 향한 변함없는 열망을 드러냈다.
10일 공개된 유튜브 예능 프로그램 ‘노빠꾸 탁재훈’에 출연한 이승우는 최근 북중미 월드컵 대표팀 승선이 불발된 것과 관련해 심정을 밝혔다.
어린 시절 스페인 명문 구단 FC 바르셀로나 유소년팀에서 활약했던 이승우는 입단 후 1년 만에 스페인어를 자유롭게 구사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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