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김승룡 소방청장, 취임 3개월 만에 의원면직…차장에 최용철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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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지난해 광주 소방본부 소속 20대 여성 소방관이 회식에서의 음주 강요로 극단적 선택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약혼자가 카톡 기록을 공개하며 소방본부의 가혹행위와 책임 회피, 유족의 감찰 요청 묵살 의혹을 주장했고, 이재명 대통령은 철저한 조사를 지시해 국무조정실이 조사에 착수했다.
진보 성향: 회식·음주 강요라는 조직 내 악습의 근절과 조직문화 개혁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중도 성향: 사건의 경과, 약혼자의 증거 제시, 정부 조사 착수 등 사실관계를 중립적으로 보도한다.
보수 성향: 구태 관행에 책임이 있는 공직자에 대한 엄격한 문책과 처벌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비위 의혹 등으로 대통령실 민정수석실 감찰을 받아온 김승룡 소방청장이 의원면직했다.
공석이었던 소방청 차장에는 최용철 경기도소방재난본부장 전담직무대리가 소방정감으로 승진 임명됐다.
12일 소방청에 따르면 김 청장은 오는 15일자로 의원면직 된다.
의원면직은 공무원이 본인의 의사로 사직을 신청해 면직되는 것을 말한다.
소방청 관계자는 "의원면직 사유에 대해서는 확인이 안 된다"며 "본인의 의사에 따른 것"이라고 말했다.
소방청은 이날 최용철 경기도소방재난본부장 전담직무대리를 소방정감으로 승진시켜 오는 15일자로 차장에 임명했다.
소방청 차장은 청장 유고 시 직무를 대행하는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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