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한화 육성선수 신화 또 준비됐다고? 퓨처스 도루 1위→1군 득점까지, "이제 시작입니다"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정말 정신없이 떨렸네요." 한화 이글스는 지난 5일 잠실 LG 트윈스전을 앞두고 외야수 이도훈(23)을 콜업했다.
입단 이후 첫 1군 등록이다.
장충고-사이버한국외대 출신으로 올해 육성선수로 입단했다.
비록 신인드래프트에서 이름을 불리지 않았지만, 퓨처스리그를 폭격하며 기회를 기다렸다.
퓨처스리그 성적은 34경기 타율 3할8푼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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