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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외인구단 될까' PBA팀리그 10구단 브레이커스 "한계 돌파해 최고의 팀 될 것"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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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A가 직접 운영하는 제10구단 '브레이커스'가 PBA 팀리그 개막을 앞두고 출정식을 가졌다.
프로당구협회(PBA)는 2일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PBA 라운지에서 브레이커스 구단 출정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브레이커스는 PBA가 직접 운영하는 PBA 10구단으로, 팀리그 드래프트 종료 이후 최종 선발되지 못한 선수들 가운데 이승진, 오성욱, 이상용, 안토니오 몬테스(스페인), 임경진, 히다 오리에(일본), 김다희, 황민지 등 총 8명의 선수를 선발했다.
구단주는 윤재연 PBA 부총재가 맡고 단장은 김영진 PBA 전무이사가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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