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빛 읽는 반도체로 바이오 미래 연다"…암 조기진단 노리는 이곳
머니투데이
[인터뷰] 이도영 옵토레인 대표 올해 매출 70억 예상…2028년 IPO 목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반도체 기술이 스마트폰과 AI(인공지능) 등 새로운 산업을 만들어냈듯 반도체가 앞으로 가장 큰 혁신을 만들어낼 차세대 분야는 바이오라고 판단했습니다." 2012년 설립된 반도체·바이오 융합 분자진단 기업 옵토레인의 이도영 대표는 최근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와 만나 이같이 말했다.
옵토레인은 CMOS(상보형 금속산화물 반도체) 분자진단 플랫폼 하나로 감염병과 동물 질병, 농산물 품질관리, 암 정밀진단 등 다양한 바이오 응용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6%중도 성향 69%보수 성향 25%
2건25건9건
진보 성향2
중도 성향25
+21
보수 성향9
+5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