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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 100달러 돌파, AI 수익성 우려까지…나스닥 2.15% 뚝[뉴욕마감]
머니투데이
뉴욕증시 3대 주요 지수가 23일(현지시간) 중동 지역 긴장 재고조에 따른 국제유가 급등과 인공지능(AI) 관련 빅테크업체의 투자 수익성 논란으로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에서 S&P500지수는 전장보다 90.66포인트(1.21%) 내린 7408.30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553.21포인트(2.15%) 하락한 2만5137.69에 각각 마감했다.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506.93포인트(0.97%) 내린 5만1711.65에 거래를 마쳤다.
최대 악재는 중동 정세였다.
예멘의 친(親)이란 후티 반군이 홍해에서 사우디아라비아 유조선 2척을 공격했다고 밝힌 데 이어 미국은 이란을 상대로 추가 공습을 단행하면서 국제유가가 급등, 증시에 부담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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