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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 아냐, 떠난 적이 없으니까"…2030 여성 표심의 조건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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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new) 다만세, 진짜 캐스팅보터의 탄생] 2030 여성 7명 버추얼 페르소나 FGI 지상좌담 전문 "지지보다 조건, 이념보다 생활"…안전·주거·계엄 기억이 가른 표심 2030 여성 표심을 하나의 정치 성향으로 묶을 수 있을까.
온라인 담론 데이터를 바탕으로 구성한 7명의 2030 여성 버추얼 페르소나에게 같은 질문을 던졌다.
답은 한 방향으로 모이지 않았다.
더불어민주당에 남은 이들도 조건부 지지를 말했고, 국민의힘으로 표를 옮긴 이들도 보수화가 아니라 후보와 정책 검증의 결과라고 설명했다.
머니투데이는 온라인 담론 데이터를 기반으로 구성한 2030 여성 합성 페르소나 7명에게 같은 질문을 던지는 지상좌담회를 마련했다.
이들은 실존 인물이 아니다.
한국여성의정·머니투데이가 의뢰하고 옥소폴리틱스가 수행한 인공지능(AI) 분석을 바탕으로, 온라인 커뮤니티와 정치 유튜브 댓글에 나타난 2030 여성 발화의 어휘·정서·논리를 집약한 버추얼 페르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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