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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특검 ‘1호 인지’ 김명수 신병확보 불발, 재청구 나설까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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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특검 ‘1호 인지’ 김명수 신병확보 불발, 재청구 나설까

AI 통합 요약

지난 12·3 비상계엄에 불법으로 참여한 경찰 고위 간부들에게 15일 징계가 의결되었다. 해임 2명, 강등 4명, 정직 10명, 감봉 6명 등 총 22명이 징계를 받으며, 특히 경찰 조직 내 서열 2위인 치안정감도 강등되는 등 최고위층에 대한 엄격한 조치가 단행되었다.

진보 성향: 비상계엄의 불법성을 명시적으로 강조하고, 경찰 서열 2위인 치안정감 강등 등 고위층에 대한 중징계가 단행된 점을 부각했다.

중도 성향: 비상계엄 관여에 따른 징계 현황을 해임·강등·정직·감봉 등 구체적 수치로 객관적으로 전달했다.

내란에 가담했다는 의혹을 받는 김명수 전 합동참모본부 의장의 신병 확보가 불발되면서 해당 의혹을 ‘1호 인지 사건’으로 내세웠던 2차 종합특별검사팀(특검 권창영)의 관련 수사 일정에 차질이 불가피해졌다. 종합특검팀은 윤석열정부의 대통령 관저 이전 의혹 관련 감사원의 ‘부실·늑장 감사’ 의혹이 제기된 감사원 간부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16일 법조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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