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뉴스11건4개 미디어
경제
중도 성향

'서울고 출신 두린이' 부산 야구 유학 대성공! 부산과기대 곽병진, 대학 최대어 급부상 "후회 전혀 없다, 선발·불펜 다 자신 있어" [인터뷰]

머니투데이
조회 0
'서울고 출신 두린이' 부산 야구 유학 대성공! 부산과기대 곽병진, 대학 최대어 급부상 "후회 전혀 없다, 선발·불펜 다 자신 있어" [인터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두산 베어스 팬들에게는 익숙한 느낌의 유망주가 2027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나온다.

그 주인공은 서울고 출신 우완 투수 곽병진(20·부산과학기술대)이다.

곽병진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기준 키 191㎝ 몸무게 95㎏의 큰 체격에서 나오는 강력한 직구 구위가 매력적인 우완 투수다.

대학 2년간 23경기 7승 무패 평균자책점 1.29, 49이닝 18볼넷 70탈삼진, WHIP(이닝당 출루허용률) 0.82를 기록했다.

KBO 구단 스카우트 A는 스타뉴스에 "곽병진의 강점은 아무래도 직구 구위다.

또 빠른 변화구도 잘 던질 줄 알아 지명이 기대되는 선수"라고 말했다....

전문 보기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