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탱크데이’ 사태에 역사 인식 교육 자청한 신세계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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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스타벅스의 '5.18 탱크데이' 마케팅이 논란이 되자 신세계그룹이 본격적인 수습에 나선다. 경영진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역사·문화 교육을 진행하고(17일 이마트 임원부터, 22일 매장 직원), 22일은 전국 모든 점포를 오후 3시 조기에 문을 닫는다. 향후 마케팅에서 민감한 주제(역사, 정치, 젠더)에 대한 사전 검증을 의무화한다.
보수 성향: 신세계의 대응을 '자구책', '쇄신책', '재발 방지 의지' 등으로 표현하며 정용진 회장의 직접 참여와 책임감 있는 리더십을 강조
신세계그룹 정용진 회장과 이마트부문 계열사 임원들, 스타벅스 코리아 전체 직원이 역사 인식을 높이고 사회적 감수성을 함양하는 교육을 받는다. 이는 정 회장이 ‘탱크데이’ 논란 이후 대국민 사과 등을 통해 밝힌 “저도 역사 교육을 받겠다”고 약속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그룹 사내연수원인 신세계남산에서 17일 진행될 교육에는 스타벅스와 이마트 등 이마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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