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머니투데이
경제
중도 성향

정근식 교육감 "병력 감소한다고 국방비 줄이나...교부금 유지돼야"

머니투데이
정근식 교육감 "병력 감소한다고 국방비 줄이나...교부금 유지돼야"

정근식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장 겸 서울시교육감이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방안과 관련해 "단기 논의가 아닌 지속적인 토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지방교육재정교부금(교육교부금) 개편 필요성' 공개 토론회에서 "교육교부금의 법정 교유부율 20.79%는 안정적으로 유지돼야 한다"며 "병력이 감소한다고 국방비를 단순히 줄이지 않듯, 학령인구 감소를 교육재정 축소의 직접 근거로 삼는 데에는 신중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정 교육감은 "우리나라 국제학업성취도 평가(PISA)는 5위로 상위권이지만 GDP(국내총생산) 대비 정부 재원 중 총 교육비는 4.6%로 주요 선진국 69개국 중 36위이고, 초등학교 교사 1인당 학생수는 42위"라며 수치적으로도 교육 환경이 양호하지 않다고 밝혔다....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세계적인 배구 스타들 안방서 본다! SOOP, 2026 VNL 온라인 독점 생중계... 여자부 8일-남자부 15일 스타트

머니투데이

심장·폐 대신 에크모 의존한 환자 65%, 스스로 숨 쉬고 심장 뛰었다

머니투데이

"친아들처럼 돌봐주셨어요" 알바가 10년 뒤 점장됐다! 롯데, 9일 KIA전 '교촌치킨 매치데이'서 특별한 시구자 초청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청라시대 에이스' 완벽 쇼케이스, 이숭용 예감적중... SSG 구한 김민준 "전반기는 7점, 목표는 3점대 ERA"

머니투데이

오세훈 시장 "아이 키우기 좋은 서울…글로벌 톱3 도시 출발점"

머니투데이

[오피셜] 울산, 조현우가 지키는 골문에 깊이도 더했다... '193cm-베테랑' 황병근 영입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