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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이 유일하게 못 이긴 나라가 왔다...홀란의 노르웨이, 28년 전 악몽 들고 6일 새벽 충돌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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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브라질의 다음 상대는 우승컵보다 오래 남은 악몽이다.브라질은 6일 오전 5시(한국시간) 미국 뉴저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노르웨이와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을 치른다.5회 우승국 브라질은 여섯 번째 별을 쫓는다.
그러나 이번 상대 앞에서는 자존심보다 기록이 먼저 걸린다.
노르웨이는 브라질이 아직 한 번도 꺾지 못한 팀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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