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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병원이다" 경기도 재택 진료 7000건 돌파…임종까지 확대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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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동이 불편할 경우 병원에 가지 않고도 자택에서 필수 의료서비스를 받는 체계가 경기도에 안착하고 있다.
23일 도에 따르면 '돌봄통합지원법'이 시행된 지난 3월27일부터 5월31일까지 도내 77개 재택의료센터에서 총 7053건의 방문진료가 진행됐다.
하루 평균 100명이 넘는 도민이 집에서 의사를 만났다.
지난 16일 보건복지부 공모를 통해 수원·고양·성남·평택·광명·오산·동두천 등 7개 시에 신규 센터 8개소가 추가 지정됐다.
도는 이들 신규 센터를 경기도의료원 책임지원 체계에 편입해 조기 안착을 돕는다.
아울러 방문진료 차량에 주정차 배려 스티커를 발급해 의료진의 신속한 이동 여건을 보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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