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정은경 “청년 소득보장 필요…내년 시범사업 목표”
동아일보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청년 소득 보장을 위한 시범사업 도입을 내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 장관은 17일 KBS라디오 ‘전격시사’에 출연해 청년층 지원과 관련해 “확정된 건 아니지만 소득 보장이 필요하다.
이런 구조적인 위험에 대응할 소득 보장이 필요하고 어떻게 할 건가에 대해서 방법을 찾고 있는 상황이어서 구체화가 되면 정책 실험 등을 통해 검증하고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정 장관은 “보편적인 수당을 제공하는 방안이나, 사회적으로 가치 있는 일에 참여했을 때 소득을 지원하는 방안 등 굉장히 다양한 방안들이 제시되고 있어 수용 가능한 정책들이 뭔지 검토하고 있다”며 “하반기에는 집중적으로 논의하고 시범 사업이라도 내년에 해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복지부는 이날 보도설명자료를 통해 “청년층 대상 참여소득 도입은 정해진 바 없다”며 “다양한 소득보장방안을 연구·검토하고 폭넓게 의견을 수렴하는 단계”라고 했다.
아울러 정 장관은 기초연금에 대해 “아직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9건 · 4개 매체진보 성향 50%중도 성향 25%보수 성향 25%
2개 매체1개 매체1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