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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위 대신 미래위... 이현재가 선택한 '민선9기 첫 카드'
오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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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선거 투표 부정 논란으로 촉발된 시위가 개표소를 차단하면서 그곳에 입주한 체육 기관들이 일주일 이상 정상 운영을 하지 못하고 있다. 누적된 경제 손실이 심각해지자 체육 최고위 지도자와 대통령이 상황 해결과 책임 추궁을 함께 공식화했다.
경기 하남시가 민선9기 출범을 앞두고 미래 발전 전략 수립에 본격 착수했다. 재선에 성공한 이현재 시장은 별도의 인수위원회 구성 없이 '하남시 미래발전위원회'를 출범시키고 향후 4년간의 시정 청사진 마련에 나섰다.
하남시는 지난 15일 미래발전위원회 발대식을 열고 민선9기 핵심 정책과 공약을 구체화하기 위한 논의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재선에 성공한 이현재 시장은 통상적인 지방자치단체장 인수 절차 대신 곧바로 시정 운영에 복귀했다. 이에 따라 미래발전위원회는 시정을 인계받는 역할이 아닌 향후 하남시 발전 전략과 정책 방향을 설계하는 기구로 운영된다.
위원회는 미래전략·기획, 도시개발·교통, 투자유치·일자리, 교육·복지, 문화·관광 등 5개 분과로 구성됐으며, 각 분야 전문가와 지역 인사들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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