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둘러보기비교AI 브리핑뉴스
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커뮤니티피드 제보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이메일 문의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 요청: contact@opennewspedia.com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진보 성향 100%
오마이뉴스
정치
진보 성향

권태선 방문진 이사장의 "지지 않고 조금씩 이겨온 기록"

오마이뉴스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권태선 이사장은 "자기충족적 공영방송"이라는 단어로 MBC의 문화를 설명했다.

"아이디어를 선배들한테 얘기하면 선배들이 들어주고, 돈이 될지 모르겠지만 의미있는 것 같다면 지원을 해준다. 그래서 만든 게 최근 반향이 있던 <신인 감독 김연경> 이런 콘텐츠들이었다. 자발성, 창의성이 담긴 콘텐츠는 주변의 지지해주는 응원이 만드는 게 아닐까 생각이 들어요."

"MBC도 구성원 모두가 전력을 다 할 수는 없는데, 1/3정도는 정말 분투하는 것 같아요. 한 조직에서 1/3정도가 분투하려 노력하면 된다고 보는데 MBC는 된다고 봐요."

권태선 방송문화진흥회(방문진) 이사장이 22일 신간 출간을 기념하는 북토크 행사에서, 최근 수년간의 공영방송 수호 과정과 언론 구조의 본질적 문제를 진솔하게 풀어냈다. 권 이사장은 지난 2021년 방문진 12기 이사장으로 선출된 이후 역대 최장기 이사장으로 재임하고 있다. 또한 권 이사장은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21-22기)를 역임한 바 있다.

"완전한 승리는 아직 아니지만, 언론사에 이렇게 이긴 기록들이 쌓이기 시작했다"

전체 내용보기 ...

전문 보기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김호중 뺑소니’로 촉발된 술타기 수법…음주측정 방해 행위 양형기준 신설

한겨레

이란 “동결자산 120억달러 해제 미국과 합의”…미, 사용처 제한

한겨레

경찰 ‘수사 경과’ 선발시험 접수 역대 최다…“수사부서 선호 높아져”

한겨레

오마이뉴스의 다른 기사

브렉시트 10년, 영국이 받은 충격적인 성적표

오마이뉴스

"한국과 프랑스에서 사랑 받는 뮤지션이 될래요"

오마이뉴스

기막혔던 2년 전 '대파 사건'...선관위 개혁 여기서부터 시작하자

오마이뉴스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