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벨][다시 뛰는 썸에이지]오너·대표, 대주주 청약 물량 100% 소화하나
썸에이지가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앞두고 있다.
대규모 신주가 쏟아져 나올 수도 있다는 우려가 생겼다.
일각에서는 회사의 유동성 사정이 안정적이지 못한 것 아니냐는 눈길도 있다.
하지만 반대로 썸에이지의 잠재력을 눈여겨 보고 있는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이른바 '저점매수'의 기회라는 의견도 나온다.
더벨은 썸에이지의 현재 상황과 향후 경영 전략을 짚어보며 미래 전망을 가늠해 본다.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썸에이지 핵심 경영진이 최대주주 네시삼십삼분에 배정된 구주주 청약 물량을 전부 사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기존 계획은 최대주주 물량의 70%만 소화하는 것이었지만 주가 하락으로 발행가가 낮아지면서 100% 인수할 수 있는 구조가 됐다.
이번 유상증자를 계기로 핵심 경영진의 지배력이 예상보다 더 늘어날 수도 있다는 관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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