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케인, 우승컵 들면 11억 번다…잉글랜드 보너스만 380억
동아일보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이 잉글랜드에 60년 만의 월드컵 우승을 안길 경우, 본인은 약 11억 6000만원의 우승 보너스를 받고 선수단과 코칭스태프는 총 1900만 파운드(약 382억원)를 나눠 갖게 된다.영국 일간 가디언은 10일(현지시간) 잉글랜드축구협회(FA)가 월드컵 개막 전 선수단과 합의한 보너스 지급안을 공개하며, 케인이 다음 주 미국 뉴욕에서 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릴 경우 선수단과 코칭스태프에게 국제축구연맹(FIFA) 우승 상금의 절반가량인 1900만 파운드를 지급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선수단에는 약 1500만 파운드(약 301억원), 토마스 투헬 감독에게는 300만 파운드(약 60억원), 코칭스태프에게는 약 100만 파운드(약 20억원)가 돌아간다.
선수 몫을 균등하게 나누면 1인당 약 57만7000파운드(약 11억6000만원)를 받게 되지만, 실제 지급액은 출전 시간 등에 따라 달라진다.
주장인 케인 역시 최소 11억원이 넘는 보너스를 받을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