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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3연속’ 검사 출신 민정수석…동부지검장 때 친문 수사 지휘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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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국정 2년차의 정책 추진을 위해 청와대 주요 참모진을 개편했습니다. 전 연합뉴스 사장 성기홍을 홍보소통수석에, 법조인 한찬식을 민정수석에, 우석대 교수 김경자를 사회수석에 임명했습니다. 국가안보실의 1차장과 3차장도 동시에 교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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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찬식 신임 청와대 민정수석.

연합뉴스오는 10월 검찰청 폐지를 앞두고 청와대 민정수석에 검사 출신인 한찬식 김앤장법률사무소 변호사가 임명됐다.

오광수·봉욱 전 수석에 이어 이재명 정부 들어 임명된 민정수석 3명이 모두 검사장 출신이다.

수사·기소 분리라는 검찰개혁 큰 틀이 마련된 상태에서 검찰 조직과 수사 실무를 잘 아는 인사에게 개혁 작업의 마무리를 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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