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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 3~4명 교체?' 이재명 정부 2기 개각, 한성숙 총리 취임 후 본격화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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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이후 여권의 혼란이 지속되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8월 당권 경쟁을 놓고 계파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국회의장을 지낸 우원식 의원이 당의 분열과 반목을 이유로 전당대회 출마를 거부하며 당 차원의 자성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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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이재명 정부 2기를 맞아 청와대 수석급 참모진 개편 신호탄이 오르면서 새 내각 구성 시기와 인사폭에도 관심이 쏠린다.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의 임명동의안이 처리되는 대로 장관 후보자 지명도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정치권에서는 최소 3~4명 장관 교체설이 나온다.
이 대통령은 지난 19일 '유럽·G7 순방 결과' 브리핑에서 개각에 대한 질문을 받고 "지금은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예정돼 있고 퇴임 예정인 (김민석) 총리께 인사 제청을 받을 수는 없지 않나"라며 "새 총리가 업무를 시작하면 그 때부터 (장관 지명) 절차가 가능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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