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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전국 아파트 1순위 경쟁률 6.3대 1…서울, 전국 평균 24.3배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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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서울 아파트 1순위 청약 경쟁률이 크게 뛰면서 전국 간 격차가 가장 크게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분양평가 전문회사 리얼하우스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달 전국 1순위 평균 청약 경쟁률(12개월 이동평균 기준)은 6.31대 1로 전월 대비 0.39포인트 하락했다.전국 경쟁률은 지난해 5월(14.80대 1)을 정점으로 꺾인 뒤 같은 해 7월(9.08대 1) 한 자릿수로 내려앉았고 11월부터 7개월째 6대 1 선에 머물고 있다.전북·강원·대구·부산 등 비수도권에서 분양된 8개 단지가 모두 1순위 마감에 실패하면서 평균을 끌어내린 영향이다.
지역별로는 경기는 2.55대 1로 전월보다 0.51포인트 낮아졌다.
광주(0.18대 1)와 제주(0.27대 1)는 장기간 미달 흐름을 보이고 있다.
반면 서울은 153대 1로 전월 대비 15.81포인트 뛰며 전국 평균의 24.3배 수준을 기록했다.
2021년 통계 집계 이후 서울과 전국 간 격차는 역대 최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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