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itics
보수 성향
박지윤, 딸 국제학교 가고 싶다는데 "엄마 욕먹는다"며 반대
세계일보
조회 0
방송인 박지윤이 딸이 국제학교에 입학한 과정과 제주도 살이 사이의 오해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1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대호가 프리랜서 아나운서 선배이자 오랜 방송인 박지윤이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대호는 박지윤을 초대한 이유에 대해 “선배에게 조언도 받고, 냉철하게 저에게 팩트 폭격을 날려줄 수 ...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