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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삼성전자 고대역폭 메모리 공장 증설 협약 체결
대전일보
[아산]아산시와 삼성전자가 대규모 첨단 반도체 투자의 성공적 추진과 상생 발전을 위해 22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오세현 아산시장과 조성일 삼성전자 DS부문 TSP총괄 부사장은 22일 시청 상황실에서 협약식을 열고 온양사업장 공장 증설 계획과 지역경제 활성화 및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확정 지었다(사진).
고대역폭 메모리(HBM) 생산 능력 상향을 위한 이번 온양사업장 공장 증설은 축구장 약 4개 규모인 3만 1000㎡ 대형 클린룸을 갖춘 첨단 생산시설로 조성된다.
오는 10월 착공해 2029년 5월 HBM 양산 목표다.
이재명 정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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