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사람들의 시선이 부끄러워 아이에게 버럭했다면[오은영의 부모마음 아이마음]

동아일보
사람들의 시선이 부끄러워 아이에게 버럭했다면[오은영의 부모마음 아이마음]

아빠가 아이를 박물관에 데려가기 위해 지하철을 탔다.

아이는 신이 났는지 지하철 안을 정신없이 뛰어다녔다.

아빠는 지하철 기둥에 기대 휴대전화를 들여다보고 있었다.

다른 사람들이 자꾸 아빠를 쳐다보는 것 같다.

아빠는 조금 큰 소리로 “야, 다쳐.

가만히 좀 있어!”라고 말했다.

하지만 아이는 아랑곳하지 않았다.

사람들이 수군대기 시작했다.

결국 한 할머니가 아이에게 주의를 주었다.

순간 아빠의 얼굴이 확 달아올랐다.

“야, 너 아빠가 가만히 있으라고 했지?

왜 말을 안 들어!”라고 버럭 소리를 질렀다.

아이는 울음을 터뜨렸다.

아이의 울음소리가 지하철 객실 안에 가득 퍼졌다.

대부분의 부모들은 아이가 공공장소에서 말을 듣지 않으면 ‘자기 아이 하나 통제하지 못하는 부모’로 보이는 듯해 수치심을 느낀다.

수치심은 화를 부르고, 화는 상황을 더 악화시킨다.

아이를 다그치거나 배우자 혹은 주변 사람과 언쟁을 벌일 수 있다.

뭐가 됐든 갈수록 수치심은 커진다.

사람들은 자기 자신을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경찰대 동기' 광산서 이어 광주청에 수사 칼날 향하나

노컷뉴스

5·18 안내판 '군화' 누가 걸었나…경찰 추적 수사

노컷뉴스

대만 총통 "中, 민족단결법으로 강제 통일 나서"

노컷뉴스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5층에 리튬배터리 로봇 수백대”…쿠팡 화재 확산 저지 총력

동아일보

부상 당한 강릉항 남방큰돌고래 ‘안목이’ 긴급 구조

동아일보

카네기LEE재단, ‘제1회 신인 아티스트 콩쿠르’ 개최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