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TP 경남 방산 강소기업 7개사 선정
AI 통합 요약
SK 최태원 회장이 차기 반도체 공장 건설 시 국내가 여건이 맞지 않으면 해외도 검토할 수 있다고 밝혔고, 이와 맞물려 삼성·SK하이닉스의 호남 반도체 공장 신설이 정책 논의 대상이 되고 있다. 반도체 호황에도 불구하고 K자형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으며, 중국 CXMT 상장으로 글로벌 메모리 시장 변화도 예상되고 있다.
진보 성향: 반도체 호황에도 불구하고 K자형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으며 중소기업의 이자 부담이 역대 최고 수준에 이르렀다고 지적. 정부의 양극화 완화 대책이 부족하며, 이를 남은 임기 최우선 정책 과제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
보수 성향: 기업의 경영상 자율적 판단을 존중하되, 지역 분산으로 인한 수도권 집적효과 약화와 인재 유치 어려움으로 인한 산업 경쟁력 저하를 우려. 호남 진출 시 부지·에너지·인프라 사전 준비가 필수이며, 정치권 주도의 기정사실화 경향을 비판.
전주기 맞춤 패키지 지원, 글로벌 기업화 견인 경남테크노파크(경남TP)가 경남 방위산업 중소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7개사를 경남형 방산 강소기업으로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선정 기업은 △김해시 동도테크(전차용 주강부품 제작), 영창로보테크(로봇 자동화 시스템 제작) △진주시 테스코(항공용 패스너류 제작) △사천시 지브이엔지니어링(군용 케이스 제작), 한국표면처리(항공소재 특수 도장) △함안군 극동시험기(방산용 시험장비 제작), 장성이피에스(군함용 엔진 소음기 제작)이다.
경남TP는 강소기업 육성지원사업을 통해 도약-점프-완성으로 이어지는 전주기적 맞춤형 패키지를 지원한다.
기술 개발에다 글로벌 판로 개척까지 지원해 핵심 강소기업으로 육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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