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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트라, 미국 피부과학 학회 참가…피부 장벽 연구 성과 공개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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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더마 브랜드 에스트라가 미국 뉴욕에서 열린 'ACAIC(Asian Clinical Aesthetic Innovations Conference·아시아 임상 미용 혁신 학회) 2026'에 참가해 피부 장벽과 민감 피부 관련 연구 성과를 발표하고 글로벌 피부과 전문의들과 학술 교류를 진행했다.
ACAIC 2026은 전 세계 피부과 전문의와 업계 전문가 200여 명이 참석한 국제 학술행사다.
에스트라는 공식 후원사로 참여해 전시 부스를 운영하고 피부 장벽 연구 성과와 기술 비전을 소개했다.
에스트라 미국 피부과학 자문위원회 의장인 리처드 그랜스타인 웨일 코넬 의과대학 교수는 '스트레스가 피부와 염증성 피부질환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발표했다.
피부와 신경, 면역의 상호작용 메커니즘을 설명하고 스트레스가 피부 염증을 악화시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소개했다.
또 화장품을 활용한 피부 진정과 심리적 스트레스 완화가 일부 염증성 피부질환 개선에 도움이 될 가능성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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