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정성호 법무부 장관 취임 1년 성적표 '민생범죄 강력대응'
머니투데이
법무부가 정성호 장관 취임 1주년 성과로 보이스피싱·마약 같은 민생범죄에 강력 대응한 것 등을 꼽았다.
1년간 보이스피싱 범죄 합수부가 입건한 사람은 이전보다 87% 늘었다.
또 1년간 통과한 민생·안전 법안은 38건으로 정부 부처 중 가장 많았다.
법무부는 19일 언론 공지를 통해 정 장관의 법무부 취임 1년 동안 "국민의 일상적 안전과 국가 경제 활력에 정책 역량을 집중했다"며 4대 분야의 주요 성과를 발표했다.
법무부는 4대 분야로 △범죄로부터 안전한 나라 △경제 활성화를 지원하는 실용 법무행정 △인권의 가치를 존중하는 사회 △과거를 바로 세우고 미래를 향한 법무 혁신 등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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