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뉴스198건6개 미디어
정치
진보 성향

[홍성] 퇴임 앞둔 이용록 "고맙고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오마이뉴스
조회 0
[홍성] 퇴임 앞둔 이용록 "고맙고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AI 통합 요약

6월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으로 인한 참정권 침해 문제를 둘러싸고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사퇴 요구가 계속되면서 당 내 개혁파와 당권파 간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동시에 이재명 대통령의 여당 책임론 발언과 낙선 후 선거 도움 공무원들의 재임용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진보 성향: 보수 진영의 지도부가 책임을 회피하며 '좀비 지도부'로 불리고 있으며, 낙선한 시장이 자신을 도운 공무원들을 대거 재임용한 것은 정치적 보상의 의혹을 낳는다.

중도 성향: 국민의힘 지도부의 책임론과 당내 갈등이 지속되는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의 여당 책임론이 제기되고 있으나, 당의 구체적 입장이 부족한 상황이다.

보수 성향: 장동혁 대표가 투표용지 부족 사태 해결에 집중하며 대응 중이며, 이재명 대통령의 수용 발언은 재선거·특검 등 구체적 입장이 없는 립서비스로 평가된다.

퇴임을 앞둔 이용록 홍성군수가 "고맙고 감사하다"고 시민들에게 전했다. 이 군수는 지난 10일, 민선 8기 마지막으로 열린 '홍성군 기관단체협의회 회의'에서 "각 기관과 단체의 발전을 항상 응원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홍성군 부군수를 역임한 바 있는 이 군수는 지난 민선 8기 국민의힘 홍성군수에 당선돼, 4년간 홍성군을 이끌어왔다.

그러면서 민선 9기 재선에 도전했으나, 박정주 전 충남도 행정부지사와 경선에서 고배를 마시면서 뜻을 접었다(관련 기사: [홍성] '경선 탈락' 이용록 군수 "임기 마칠 때까지 묵묵히 업무 수행" https://omn.kr/2htnm).

특히, 이 군수는 경선 패배 후 자신의 SNS를 통해 "민선 8기 군정의 역동적인 변화에 힘을 실어준 10만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성원에 보답하겠다"면서 "임기를 마치는 순간까지 오직 군민만을 바라보겠다"라는 뜻을 밝힌 바 있다.

전체 내용보기 ...

전문 보기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

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