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itics
진보 성향
공사 자재 위 오르내리는 아이들…안전사고 고스란히 노출
프레시안
조회 0
광주 광산구의 한 도로개설 공사 현장에 안전관리가 미흡해 자칫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2일 광산구 주민 등에 따르면 지난해 7월 착공해 올해 7월 준공을 목표로 광산구 도산동 송정로52번길과 송정외로를 연결하는 도로 개설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다.
최근 주민들이 촬영한 이곳의 사진에는 공사장에 쌓여 있는 대형 석재와 건설 자재 위에서 ...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