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사설] 철도망이 주민 활동기회를 넓힌다
경남도민일보
국가는 5년마다 철도망 10년 계획을 세워 사업을 추진한다.
이달 확정되는 제5차 국가 철도망 계획에서는 올해부터 2035년까지 10년간 추진하는 사업 목록을 확정한다.
5년 전에는 서대구~남원으로 이어지는 달빛 일반철도, 울산~진영 순환광역철도, 대구산단과 대합산단을 연결하는 일반철도가 선정됐다.올해 경남도는 동대구~창원~가덕신공항 고속철도가 최우선적으로 선정돼 사업추진 목록에 포함되기를 희망하고 있다.
부산과 창원, 대구를 잇는 광역철도 개념, 신공항이 2035년 개통되는 점을 고려해 교통망 확충이 필요한 점, 대구와 창원을 연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