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장성태 부천시 우산수리센터 반장 “버려진 우산, 다시 폅니다”
인천일보
“고장 난 우산도 다시 살릴 수 있습니다.”비 오는 날이면 쉽게 망가져 버려지기 일쑤인 우산.
하지만 고장 났다고 모두 버려지는 것은 아니다.부천시 우산수리센터 장성태 반장은 오늘도 시민들이 맡긴 우산을 하나하나 손보며 다시 펼쳐질 수 있도록 돕고 있다.평소 손으로 무언가를 고치고 만드는 일을 좋아했던 그는 우산수리센터에서 새로운 보람을 찾았다.“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보람을 느낀다”는 그는 자원을 재활용하고 시민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점이 이 일을 계속하는 원동력이라고 말했다.부천시는 2018년부터 고장 난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