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1초에 5억 5천' 역대급 파이트머니 쓸어 담은 맥그리거, 복귀전 이토록 허망했다 "그 순간, 아이들이 눈앞에..."
머니투데이
1분 남짓한 짧은 시간 동안 옥타곤을 밟고도 약 2600만 달러(390억 원)에 달하는 천문학적인 수익을 올린 코너 맥그리거(아일랜드)가 허망한 부상으로 무너졌다.
맥그리거는 12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UFC 329: 맥그리거 vs 할로웨이 2' 메인 이벤트 웰터급 경기에서 전 UFC 페더급-BMF 챔피언 맥스 할로웨이(미국)에게 1라운드 1분 9초 만에 오른쪽 무릎 부상에 의한 TKO 패배를 당했다.
지난 2013년 첫 맞대결에서 맥그리거에게 판정패했던 할로웨이는 13년 만에 완벽한 복수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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