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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지 않고 입양하는 ‘요람’에서 소중한 ‘무덤’까지…경기도, 동물 복지 완성했다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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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반려동물 등록 인구의 30%를 차지하는 경기도가 반려동물의 생애를 책임지는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완성했다. 안락사 위기의 유기동물을 구조해 제2의 삶을 선물하는 입양 정책부터, 가족과 다름없던 반려동물의 마지막 길을 배웅하는 장묘시설에 이르기까지 도의 동물 복지 시책이 국내 반려문화의 지형을 바꾸고 있다.
◆전국 두 번째 공설 장묘시설, 여주 ‘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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