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이범수 딸’ 소을, 韓 돌아온 뒤 시험 100점에 부회장까지…母 이윤진 “대견”
동아일보

배우 이범수와 이혼한 번역가 이윤진이 열심히 삶을 살아가는 중인 딸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응원을 보냈다.22일 이윤진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중학생인 딸 소을 양의 일상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소을 양은 2학기 학급 부회장이 됐으며 교과우수상, 진로체험상 장려상을 받는 등 모범적인 모습을 보였다.
또한 사회, 중국어 등 과목을 100점 받고 공부도 열심히 하며, 밴드 활동도 하고 친구들과도 잘 어울리는 등 건강한 일상을 보내 눈길을 끌었다.이윤진은 “다시 서울로 돌아올 때 소을이에게 바랐던 건 그저 학교생활을 무탈하게 해내는 것 하나였다, 외국 학교에서 유난히 적응을 잘해 공부도 학교 생활도 순탄하던 소을이에게 다시 한국으로 돌아가 새롭게 시작해야 한다고 말하는 것이 엄마로서 미안하고 겁이 났던 것도 사실”이라고 고백했다.이어 “서울에 돌아와 포테이토헤드를 한국에 알리는 일, 집 공사, 이사까지 겹치면서 아이들에게 예전처럼 신경을 쓰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