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2025년 445억 해킹 사고 두나무… 금융당국, 제재절차 본격 착수
세계일보

금융당국이 대규모 해킹 사고가 발생한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에 대한 제재 절차에 착수했다. 19일 금융당국 등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지난해 445억원 규모의 해킹 사고와 관련해 최근 두나무에 검사의견서를 송부했다.
앞서 업비트에선 지난해 11월 솔라나 네트워크 계열 자산 약 1000억개 코인(445억원 상당)이 해킹돼 외부 지갑으로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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