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단일종목 ETF 투자하지 말라”…‘ETF 아버지’의 이례적 경고
세계일보

ONP 요약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식에 2배로 베팅하는 금융상품(레버리지 ETF)이 5월에 나왔고, AI 투자 열풍에 관심이 19배나 늘어났어요. 하지만 반도체 주가가 크게 떨어지면서 이 상품의 위험성이 부각되자, 정부와 야당 사이에서 이를 어떻게 할 것인지를 두고 논쟁이 벌어지고 있어요.
진보 성향:증시 부양의 역풍 — 정부의 증시 부양 정책이 레버리지 상품으로 인해 도리어 시장 변동성을 심화시키고 있다.
보수 성향:정권의 경제 무능 — 정부가 도입한 상품이 국민에게 손실을 입혔으므로 책임자 경질을 통한 정책 전환이 필수.
‘ETF의 아버지’로 불리는 배재규 한국투자신탁운용 대표가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투자에 대해 경고하고 나섰다.
2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배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개별종목 레버리지 인버스 2배 상품 성과분석’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그는 “개별종목 레버리지 ETF를 운용하고 있는 운용사 대표로서 이런 말씀을 드려 죄송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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