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상습 정체구간 김포 '흥신로' 신호체계 개선…통행속도 14.3%↑
머니투데이
조회 0
경기 김포시가 대표적 상습 정체 구간인 양촌읍 흥신로의 신호체계 개선사업을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효율적이고 전문적인 기술 분석을 위해 시와 △한국도로교통공단 경기도지부 △김포경찰서 간 협업체계를 구축해 추진했다.
흥신로 일대는 최근 급격한 교통량 증가에도 불구하고 단일 신호운영체계(TOD)와 불합리한 신호주기로 인해 출퇴근 시간대마다 극심한 지·정체와 차량 꼬리물림 현상이 반복됐다.
시 등은 실질적인 교통흐름 개선을 위해 교통량 조사와 주행조사를 실시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흥신로 구간 신호주기 확대를 통한 연동체계 확보 △오전·오후 첨두시간 기준 TOD 신호체계 세분화 △교통량 변화에 따른 신호시간 재분배를 했다....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58건 · 8개 매체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25%보수 성향 50%
2개 매체2개 매체4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