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HUG, 수도권·부산에 든든전세주택 300호 공급…첫 수시 모집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 변해정 기자 =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오는 24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든든전세주택 수시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임대 공급의 안정적 확대와 빈집 발생 최소화를 위해 기존 정기 모집 공고와 별도로 최초 도입하는 수시 모집이다.

공급 지역은 서울·인천·경기 부천 등 수도권과 부산이며, 물량은 총 300호다.

든든전세주택은 HUG가 전세보증금을 대신 갚아준 주택을 직접 매입해 무주택 세대에게 주변 시세 대비 90% 이하의 전세로 공급하는 주택이다.

나이·소득·자산에 관계없이 무주택세대구성원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최장 8년간 거주 가능하다. HUG가 임대하기에 전세금 미반환 우려도 없다.

HUG는 앞으로 분기별 정기 모집과 수시 모집을 적절히 병행해 입주 희망자의 선택 기회를 확대하고 든든전세주택 운영의 효율성을 높여 나간다는 계획이다.

입주 희망자들은 HUG 안심전세포털을 통해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무주택 여부 등 자격 요건 검증을 거쳐 10월 30일 당첨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해 7월부터 10차례에 걸쳐 총 3750호에 대한 모집 공고를 진행해 평균 경쟁률 69대 1를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4087대 1에 달한다.

최인호 HUG 사장은 "앞으로도 수시 모집을 적절히 활용해 공급체계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양질의 공공임대주택을 안정적으로 공급해 무주택세대의 주거 안정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jpyun@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장윤기 부친과 접점 수사팀원 소환…정보 유출 경로 캔다

노컷뉴스

'똘똘한 한 채' 막으려면…"주택 수 아닌 가액으로 과세"

노컷뉴스

"시장 만나게 해달라"…정읍시장 낙선자, 청원경찰 폭행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사우디 장관 만난 중기부…"중소∙벤처 협력 필요"

뉴시스 속보

김보라, 이혼 후 '꾸안꾸' 패션…맨다리로 뽐낸 슬림 몸매

뉴시스 속보

기상청 "18~19일 전국 강한 비…호우특보 가능성"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