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한은, 기준금리 2.75%로 인상… 물가 안정 초점
강원도민일보
한국은행이 물가 안정을 위해 3년 6개월 만에 기준금리 인상을 단행했다.
한은은 16일 금융통화위원회를 열고 기준금리를 기존 2.50%에서 2.75%로 0.25%p 인상했다.
여기에 금통위가 “향후 통화정책은 금리 인상 기조를 이어 나갈 필요가 있다”고 밝히며 올해 중 추가 인상 가능성까지 시사한 데 따라, 시장에서는 연내 기준금리가 3%까지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유력하게 나오고 있다.
신예림 기자 ▶ 관련기사 8면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