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협회 청문회날에 멀티골 대폭발’ 손흥민, MLS 올스타전 최고의 별 됐다

ONP 요약
손흥민이 2026 MLS 올스타전에서 멀티골을 기록하며 MVP에 선정됐다. 경기에서는 MLS와 리가 MX 올스타팀이 Charlotte에서 맞붙었고, 손은 팀 동료 부앙가 제외에 대해 공개적으로 불만을 표했다.
진보 성향:한국 스타 축하 — 손흥민의 첫 올스타 출전과 MVP가 한국 축구의 위상을 높인다.
보수 성향:팀 동료 배제 논란 — 부앙가 제외가 팀 내 갈등을 드러낸다.
[OSEN=서정환 기자] 한국축구 청문회가 열린 날 '캡틴' 손흥민(34, LAFC)이 폭발했다.
MLS 올스타는 30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 뱅크 오브 아메리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MLS 올스타전에서 리가 MX 올스타를 4-3으로 꺾었다.이날 MLS의 주장 완장을 차고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전반에만 두 골을 터뜨리며 승리의 일등공신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2
+7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