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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성향
“비핵화는 종결된 사안”…핵무력 고도화 명분 쌓는 북한 [북*마크]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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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핵화는 종결된 사안”…핵무력 고도화 명분 쌓는 북한 [북*마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14/20260614504194.jpg)
AI 통합 요약
외교부가 12일 도쿄에서 미국·일본과 한반도 비핵화를 재확인하는 협의를 개최한 가운데, 북한은 이재명 대통령이 유럽 순방 중 발표한 한·EU 공동성명을 국가 주권 침해로 맹렬히 비판했다. 북한은 자신의 핵 보유 지위와 북러 군사협력을 문제 삼은 것에 반발하며 한국을 영구적 적대국으로 규정하고 대립 방침이 변함없을 것을 밝혔다.
중도 성향: 한미일 협의의 구체적 참석자·내용·목표(비핵화·UN결의 이행)를 균형있게 전달하면서 북한의 반발을 함께 객관적으로 보도한다.
보수 성향: 북한의 강경한 적대 의지와 '불변의 적국' 규정, '주권침해' 주장 등을 강조하며 북한의 호전적 태도를 부각한다.
북한은 최근 제6차 한·미 핵협의그룹(NCG) 회의와 미·일 간 확장억제대화(EDD)에서 북한 비핵화를 언급한 것을 두고 “미·일·한 3개국이 아무리 강변해도 핵보유국으로서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현 지위를 절대로 변경시키지 못할 것”이라고 반발했다.
외무성 대변인은 14일 조선중앙통신 담화에서 한·미·일을 겨냥해 “지역국가들을 겨냥한 핵무기사용을 정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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