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itics
보수 성향
LG전자 “마곡 칼부림 가해자에 해고 통보한 적 없어”
세계일보
조회 0
지난 27일 오전 11시 18분께 LG전자 마곡업무센터 2층에서 흉기난동을 벌여 LG전자 소속 직원 2명에게 중상을 입힌 가해자가 직장 갑질을 당했다고 주장한 가운데, LG전자는 가해자의 주장이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다.
LG전자 측은 가해자의 주장대로 일방적으로 해고 통보를 한 적이 없으며, 평소 피해자들이 가해자를 무시하고 하대했다는 가해자의 발언 ...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