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일본 기업에 '귀이개'로 영업한 한국 스타트업…11년뒤 벌어진 일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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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일본 현지 기업들과 미팅을 진행할 때 대나무 귀이개를 선물했다.
귀를 깨끗하게 하고 고객의 목소리를 잘 듣겠다는 의미를 담은 것이다." 기업 CS(고객서비스) 솔루션 '채널톡' 운영사 채널코퍼레이션의 최재용 일본지사 대표는 지난 4일 도쿄에서 열린 '채널콘 재팬 2026'에 앞서 인터뷰를 통해 "채널톡이 지향하는 고객 중심(Customer-Driven) 철학을 시각적으로 구현한 것이 대나무 귀이개였다"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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