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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딸이 함께 우승한 날!" '유남규 2세' 유예린 실업 단식 첫우승...'한국거래소 단체전 우승' 유 감독"유남규 2세로 마음고생많았을텐데 고맙다"[합천 추계회장기실업탁구]
조선일보
!["아빠와 딸이 함께 우승한 날!" '유남규 2세' 유예린 실업 단식 첫우승...'한국거래소 단체전 우승' 유 감독"유남규 2세로 마음고생많았을텐데 고맙다"[합천 추계회장기실업탁구]](https://www.chosun.com/resizer/v2/GFQTAMRQGFSTSN3EGVQTMMZWGA.jpg?auth=9559ba0204e8cec99388b3a095154584e8f5e142a47657dce6b09d40c17586bf&smart=true&width=700&height=466)
[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유남규 2세로 탁구하느라 마음고생 많았을 텐데… 너무 고맙고 수고했다." '88서울올림픽 탁구 금메달 레전드' 유남규 한국거래소 감독이 딸 유예린의 실업 첫 정상에 기쁨과 고마움을 전했다.
'유남규 2세' 유예린(포스코인터내셔널)이 마침내 실업 여자단식 첫 정상에 올랐다.
2008년생 유예린은 10일 경남 합천군 합천다목적체육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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