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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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이재민 덮친 폭우···임시주택 141동이 ‘산사태 영향권’
경향신문
폭우로 침수 피해를 본 경북 안동시 일직면 귀미리 산불 이재민 임시주택단지에서 20일 철제 울타리가 휘어진 채 남아 있다.
김현수 기자“산불이 집을 다 불태우더니 이번에는 폭우에 집이 떠내려갔니더.
하늘도 무심하지.”경북 안동시 일직면 귀미리 산불 이재민 임시주택단지에서 20일 만난 권모씨(70대)가 망연자실한 표정으로 말했다.이곳은 지난해 3월 산불로 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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