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머니투데이
경제
중도 성향

외환위기 유령 여전...잘나가는 코스피 '신흥국 꼬리표' 왜?

머니투데이
외환위기 유령 여전...잘나가는 코스피 '신흥국 꼬리표' 왜?

[머니&마켓] FT, 외국인 투자자에 대한 외환 거래 장벽 등 걸림돌로 지적 한국 증시가 인공지능(AI) 발 반도체 호황으로 급성장했지만 30년 전 IMF 외환위기 당시의 트라우마로 글로벌 선진 지수 편입에 실패하는 등 상승 여력에 제한을 받고 있다고 9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가 보도했다.

이날 FT는 '1997년 금융 위기의 유령은 여전히 세계에서 가장 성과가 좋은 주식시장을 괴롭히고 있다'는 보도에서 한국 증시가 10년 넘게 MSCI 선진국 지수 편입을 시도했지만 실패한 원인에 대해 분석했다.

한국은 이미 'FTSE 러셀'과 'S&P 다우존스'에서 선진 시장으로 분류되고 있다.

두 지수는 모간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과 함께 유력한 글로벌 지수 사업자다.

반면 MSCI은 2008년 코스피를 선진국 지위 감시 명단에 올렸음에도 통화 자유화 및 기타 규제 문제 등을 이유로 2014년에 이를 해제했다....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Japan's Kirin bets on Asian expansion to grow health science business

Nikkei Asia

Taiwan braces for once-in-a-generation typhoon

bne IntelliNews

창립 15주년 의왕도시공사, 부곡동 신사옥 시대 활짝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롯데케미칼, 주요 석화 제품 공급가 인하…"중소 고객사 상생 지원"

머니투데이

동국제강, 'DK안전환경 전문화 과정' 진행…안전관리 전문인력 육성

머니투데이

청와대 "광주 군공항 이전 한미 협의 시작…당연한 일"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