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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중국 이어 러시아 밀착행보…"최선희 외무상, 러시아 공식 방문"
머니투데이
[the300] 최선희 북한 외무상이 러시아를 공식 방문한다.
지난주 박태성 북한 내각총리의 방중에 이어 러시아와도 밀착 행보를 이어가면서 북한이 북중러 연대의 핵심 축으로 떠올랐다는 분석이 제기된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9일 "로씨야련방(러시아) 외무상 쎄르게이 라브로브 동지의 초청에 따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 최선희 동지와 일행이 로씨야련방을 방문하기 위해 18일 평양을 출발했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평양국제비행장에서 김정규 외무성 부상, 블라디미르 토페하 주북 러시아대사관 임시대사대리가 전송했다고 전했다.
러시아 타스 통신에 따르면 러시아 외교부는 최 외무상이 이날 러시아에 도착했다고 보도했다.
구체적인 방문 목적과 세부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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