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늦어진 폭염탓?’ 여름철 채솟값 폭등 공식 깨져
전북도민일보
여름철 장바구니 물가를 끌어올리던 채솟값 오름세가 올해는 한풀 꺾였다.예년 같으면 장마와 폭염이 겹치며 채소 가격이 가파르게 뛰는 시기지만, 올해는 산지 출하가 원활한 데다 폭염도 늦어지면서 여름 채솟값 급등이라는 공식이 빗나가는 모습이다.다만, 최근 집중호우에 이어 8월 폭염이 본격화할 경우 현재의 안정세가 흔들릴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20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산물유통정보(KAMIS)에 따르면 전주지역 시금치(100g)는 922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1천590원)보다 42.0% 하락했다.이어 오이(가시계통·10개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7건 · 7개 매체진보 성향 29%중도 성향 29%보수 성향 42%
2개 매체2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