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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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금융 상반기 '13조' 벌었다…비은행 기여도 32%로 쑥
머니투데이
5대 지주 순익 13조1183억·전년비 9.73%↑ 이자이익 5.3%·비이자이익 27.6% 상승 상반기 주주환원 규모, 작년 연간 65% 달성 5대 금융지주가 올해 상반기에만 13조원이 넘는 순이익을 벌어들이며 역대급 성적표를 받았다.
'삼전닉스'가 이끄는 증시 활황으로 은행 WM(자산관리), 증권 수탁 및 판매 수수료로 비이자수익이 급증했다.
이에 따라 비은행계열사의 실적 기여도는 평균 32%로 치솟았다.
26일 금융권에 따르면 올 상반기 KB·신한·하나·우리·NH농협금융 등 5대금융지주 순이익 합계는 13조1183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작년 같은시기와 비교해 9.7% 증가한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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