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중국판 CES', 美 규제 넘은 AI기술 뽐낸다…화웨이 초대형서버 첫선
머니투데이
중국산 초대형 AI(인공지능) 서버와 AI칩이 상하이에서 공개된다.
튜링상, 노벨상을 수상한 석학들이 같은 곳에서 학술회의를 열고 정부는 AI 정책 성과를 발표한다.
미국의 칩 수출 규제 후 중국이 구축한 자국 AI 생태계의 현주소가 모습을 드러낸다.
7일 중국 경제매체 차이롄서에 따르면 '2026 세계인공지능대회(WAIC)'가 오는 17~20일 '스마트 파트너, 함께 만드는 미래'를 주제로 상하이에서 열린다.
2018년 출범한 WAIC는 중국 정부가 주최하는 최대 AI 행사로, 중국의 AI 산업 전략과 최신 기술 성과를 세계에 공개하는 대표 플랫폼이다.올해 행사는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된다.
전시 면적은 처음으로 10만㎡를 넘었으며 약 1100개 기업이 참가한다.
총 3000여 개 제품이 전시되며 이 가운데 300여 개 제품이 세계 최초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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